
장필순 - 3집 '이 도시는 언제나 외로워...' [180g LP] =\ 44.600
장필순씨앤엘뮤직 (C&L)2021-10-27
음반 소개
대한민국 포크계의 보석과 같은 존재로 여전히 탁월한 음악언어를 펼치고 있는 뮤지션인 장필순이 1992년 발매한 세번째 음반으로 ‘외로움’을 아로새긴 월메이드 콘셉트 앨범.
그의 음악적 지향점을 담은 故 조동진의 명곡“제비꽃” 수록
장필순 - 3집 [이 도시는 언제나 외로워...]
● 버진 바이닐을 사용한 180g 중량반
● One-Step Press 를 이용한 최상의 사운드 구현
● 독일 제조 오디오파일 프레싱
● Thorsten Scheffner의 아날로그 마스터링 및 래커 커팅
● 초반과 동일한 가사집 수록
● 해설지 수록
#장필순 #3집 #LP # 제비꽃
Side A
1. 가난한 그대 가슴에
2. 옛날처럼
3. 도시의 하루
4. 넓고 좁은 세상속에서
5. 내가 좇던 무지개
Side B
1. 강남 어린이
2. 다시 아침이
3. 슬픈 사랑
4. 홀로 서 있는 나
5. 제비꽃
-[ 한정 프레스 음반]
* One Step Press
일반적인 래커-마스터-마더-스탬퍼의 4단계의 매트릭스 제조 방식이 아닌, 래커에서 바로 단 한장의 스탬퍼만을 제작하여 음반을 제조하는 방식으로 최상의 사운드 보존에는 최적이나 높은 제조 비용과 추가생산이 어렵습니다. 현재 이 음반의 생산에 사용된 모든 매트릭스 는 이미 파기되어 추가 생산이 불가능합니다

여진 - 2집 지금 이 자리에, 꿈을 꾼후에 [140g 그린 컬러 LP] = \ 44.500
여진리듬온2021-10-27
앨범 소개글: 여대생 싱어송라이터로 출발한 여진의 2집으로 기타리스트 김광석, 베이시스트 이수용, 드러머 배수용 등 주요 80년대 세션맨들이 참여한 음반으로서, 1집 수록곡 <꿈을 꾼 후에>, <그리움만 쌓이네>, <목련꽃>이 신곡들과 함께 재녹음되어 수록되었다. 전반적으로 고풍스러운 현악 편곡들이 클래식과 서구 스탠다드 팝의 영향을 동시에 받은 서정적인 곡들이며, 타이틀곡 <지금 이 자리에>는 또 하나의 숨은 명곡이며, <침묵으로>는 이 앨범의 히든 트랙으로 손색이 없다. 당대에 여진이 아니었다면 시도되기 어려웠을 작품으로서 다시 주목해야 할 음반.
음반 리뷰(요약) :
1987년작 여진의 정규 2집 앨범 [여진2]
<꿈을 꾼 후에>, <그리움만 쌓이네>의 주인공 여성 싱어송라이터 여진
한국 대중가요계에는 1970년대부터 박인희, 방의경, 이연실 등 자신의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그 흐름 속에서 1970년대 후반 대학생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등장했다. <그때 그 사람>으로 대학가요제에 입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던 심수봉에 이어 또 한 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노래가 라디오 전파를 통해 대중의 가슴 속에 깊게 퍼져갔다. 가수의 얼굴조차 잘 몰랐던 주인공은 1979년 데뷔 음반을 냈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대중 앞에 서지 못했던 여성 싱어송라이터 여진이었다. 그녀의 대표곡 <꿈을 꾼 후에>나 <그리움만 쌓이네> 등은 발표 시점에서 몇 년이 지나서야 대중의 환호를 받았다.
여대생 싱어송라이터로 출발한 여진의 음악 여정
본명이 남궁은영인 여진은 1979년 발표한 첫 앨범에서 11곡 중 10곡을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음반 발매 3일 후에 중학교 교사로 발령을 받았던 그녀는 제작자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가수 활동을 포기했다. 결국, 그녀의 데뷔작은 TV나 공연 활동 없이 조용히 묻혀버렸다. 가수는 무대를 떠나있었지만 대중은 그녀의 노래들을 꾸준히 사랑했던 것. 1집 발표 이후 여진은 16년간 교직에 전념했지만 창작 작업은 계속 했다. 결국 1집에 대한 좋은 반응은 다시 음반을 낼 기회를 제공했다.
정규 2집(1987, 한국음반)도 조용히 공개되었다. 그때도 교단을 지켰던 그녀는 방송이나 공연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기에 이 앨범도 대중의 기억에서 빠르게 잊혔다. 이후 1988년과 1990년 발표된 유익종의 솔로 앨범들에 곡들을 제공하며 작곡 활동은 꾸준히 이어갔다.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학교에 사직서를 냈던 즈음, 노영심이 커버한 <그리움만 쌓이네>가 전국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노영심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친구가 선물한 녹음테이프를 듣고 이 곡에 반해 여진의 행방을 수소문해 사용 허락을 받아냈다고 한다.
1996년 권진원 콘서트에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그녀는 공연 활동을 재개했다. 이은미 4집에서 <기억 될 거야>에 듀엣으로 참여하며 레코딩 활동도 재개했다. 2000년에는 <이별할 수 없는 이유>를 포함해 정갈한 어덜트 컨템포러리 팝 사운드를 담은 앨범 [여진 03]을 공개했다.
1집 이후 8년 만에 발표된 여진의 또 한 장의 대표작
2000년 후반 베스트 앨범 발매 때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여진은 1집 발표 이후 교직에 있었던 시기의 감정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초기에는 인터뷰에 응하기도 했다. 그러나 교사와 가수 생활을 병행할 수는 없었다. 방송에서 끊이지 않고 소개되는 내 노래를 들으면 왠지 쓸쓸해지기도 했고 ‘어떻게 내 음악이 지금도 나오지?’라며 신기해하기도 했었다.” 흥미롭게도 그녀의 중학생 제자들은 선생님의 비범한 노래 실력을 간파했었다고 한다.
교직과 가수의 길을 병행할 수 없는 환경에도 그녀는 꾸준히 곡을 쓰고 있었다. 그 와중에 1집의 노래들이 지속적인 반응을 얻자 그녀는 친구의 권유로 그간 쓴 곡들로 두 번째 앨범 제작을 결심했다. 남성 듀엣 해바라기 1집을 시작으로 두 아티스트의 솔로 작들을 작업한 기획자 구성훈의 도움으로 여진의 2집은 1987년 9월 1일 한국음반을 통해 발표되었다. 기타리스트 김광석과 베이시스트 이수용, 드러머 배수연 등 80년대의 주요 세션맨들이 참여했다. 건반과 앨범 전체의 편곡을 담당한 김남균은 이후 1989년에 푼수들이라는 노래 동아리의 음악적 리더로서 활동하기도 했다.
2집에는 당시 강제로 삽입되었던 건전가요 <어허야 둥기둥기>를 제외하고 총 13곡이 수록되었다. 1집 수록곡 <꿈을 꾼 후에>, <그리움만 쌓이네>, <목련꽃>이 신곡들과 함께 재녹음되었다. 전작에서 가장 히트했던 곡들이었고, 8년 만의 새 음반이었기에 음반의 판매를 위해서는 필요한 작업이었을 것이다. <그리움만 쌓이네>와 <꿈을 꾼 후에>의 1집과 2집의 버전을 비교해 들어보면 2집의 버전들이 좀 더 여유롭고 차분한 톤을 보여주는 가창을 들려준다. 편곡도 80년대 주류 가요 편곡의 정석을 보여준다. 1집에서 들려준 젊고 강인한 성악 발성에 기반한 가창을 더 좋아하는 개인차는 존재하리라 생각한다.
A면 첫 곡이자 타이틀곡 <지금 이 자리에>는 그녀의 경력에서 또 하나의 숨은 명곡으로 불러도 좋다. 그녀의 절창과 편곡의 풍성함이 빛나는 곡이다. 특히 다양한 클래식 악기들이 들려주는 극적인 스케일은 곡을 빈틈없이 꽉 채운다. 이런 성향은 <그해 가을>, <우리는>과 같은 단조 분위기의 발라드 트랙들로 이어지며 앨범 전체에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개인적으로 업비트의 로킹함을 지닌 <침묵으로>는 힘차면서도 애상적 정서를 동시에 담는 그녀의 가창 매력이 빛나는 이 앨범의 히든 트랙으로 손색이 없다.
그 밖에 피아노 연주와 클래식 악기들의 연주로만 이뤄진 밝은 클래식 소품 같은 발라드 <내 인생을>, 1980년대에 등장한 후배 주류 여성 가요 보컬들에 전혀 밀리지 않을 현대적인 감각을 보여주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맑게 갠 어느 날> 등은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곡들이다. 오직 관현악기 연주와 그녀의 보컬로 채워진 마지막 트랙 <나그네 길>은 군가풍 가요 멜로디와 성악, 클래식 협주곡의 3요소가 묘하게 얽힌 곡이다. 당대에 여진이 아니었다면 시도되기 어려운 작품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2008년 첫 CD 이후 13년 만에 이뤄진 LP 재발매
이 앨범은 공식 활동 없이 조용히 묻혔던 가수 탓에 중고 시장에서도 매물을 찾기 어려웠다. 그나마 2008년 페이퍼 슬리브 CD로 재 발매되어 접할 수 있었다. 13년이 지나 LP 포맷으로 재발매되는 여진의 2집은 1집에 못지않은 싱어송라이터 여진의 탁월한 멜로디 제조 능력과 가창의 힘을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그녀의 음악적 팬이라면 당연히 소장해야 될, 팬이 아니더라도 1980년대가 남긴 음악적으로 훌륭한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작품으로서 다시 주목해야 할 음반이라 생각한다.
글/ 김성환(Music Journalist)
* 1987년 한국음반 발매반의 최초 LP 재발매.
* 2021년 리마스터링 앨범
* 140g 컬러 바이닐 (Green color)
* 4page 인서트, OBI, 이너 슬리브 포함.
* 라이너 노트(해설 : 김성환)
* 프랑스 수입 제작반.
* 700장 한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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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리스트]
A Side :
1. 지금 이 자리에
2. 침묵으로
3. 그해 가을
4. 내 인생을
5. 우리는
6. 눈물
7. 맑게 갠 어느날
B Side :
1. 꿈을 꾼후에
2. 그리움만 쌓이네
3. 목련꽃
4. 비와 나
5. 그대 내 가슴에
6. 나그네 길
*어허야 둥기둥기(건전가요)는 이번 재발매 앨범에 수록되지 않았습니다.

장필순 - 7집 Soony Seven [180g LP] =\ 46.000
장필순마장뮤직앤픽처스2021-11-05
느림의 미학이 담겨있는 소박한 우리네 이야기,
장필순7집「Soony Seven」 1LP
한국 대표 포크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의7집 「Soony Seven」이 마장뮤직앤픽처스를 통해 LP로 최초 발매된다.
소리바다와 음악전문웹진 백비트, 리드머, 음악취향 Y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39명의 음악 전문가들과 함께 선정한'2000년대 베스트 앨범100'에서 1위를 차지한6집 [Soony 6] 발매 후,11년만에 돌아온 장필순의 7집 [Soony Seven]은 제주도로 이주 후 자연으로 얻은 삶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노래들이 한데 모여 있는 음반이다.
이는 제 1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과 '올해의 노래' 등 역대 가장 많은 분야인 총 5개 부문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음반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가장 큰 메시지가 '평화'인만큼 듣는 순간 단번에 귀를 사로잡진 않지만,천천히그러나 어느새 깊숙이 우리 마음속에 스며든다.
故 조동진의 곡을 재해석한 '눈부신 세상', 여름의낮잠을 노래한 '맴맴', 외로운 감정에 대해 토로하는 '1동 303호'와 '난 항상 혼자 있어요' 등 총 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함춘호,박용준,신석철 등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녹음 세션으로 참여했다.
또한 이번 LP에는 가사지뿐만 아니라 LP를 구입하는 이들에게 작은 선물로 별도제작한 악보집이 함께 담길 예정이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은 이 음반을 LP로 다시 감상한다면 잔잔한 감동을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REDIT]
Arranger:조동익
조동익+박용준(맴맴,난 항상 혼자있어요)
Drum:신석철
Bass :조동익
Acoustic Guitar, Electric Guitar, Mandolin:함춘호
Piano, Keyboards:박용준
Trumpet, Flugelhorn :김동하
Keyboard Works:조동익
Chorus :장필순
박용준(1동 303호,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
조민구(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휘어진 길 rap)
이규호(맴맴,휘어진 길,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
ⓟ2013&ⓒ2021 doekee music. Manufactured and Released by Machang Music & Picture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Duplication and Lending are Prohibited. Under the License from doekee music.
Made in Republic of Korea. 2021.11. MCKL 1173 | www.mcmp.co.kr
[ LP 사양 ]
- 1LP 게이트폴드 커버, 가사지,악보집 수록
-33⅓ R.P.M. LONG PLAY - STEREO
-12inch Heavy Weight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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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1-1. [SIDE A] 눈부신 세상 (04:48)
- 1-2. 무중력 (04:15)
- 1-3.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 (05:46)
- 1-4. 빛바랜 시간 거슬러 (04:02)
- 1-5. 맴맴 (04:43)
- 1-6. [SIDE B] 그리고 그 가슴 텅 비울 수 있기를 (04:53)
- 1-7. 1동303호 (07:04)
- 1-8. 휘어진 길 (06:15)
- 1-9. 난 항상 혼자 있어요 (04:30)

[수입] Stan Getz & Astrud Gilberto - 1966년 베를린 재즈 페스티벌 실황 (Live At The Berlin Jazz Festival 1966) [180g 2LP]
The Lost Recordings2021-11-23 =\ 96.000
* 180 gram Audiophile Vinyl
* 2,000장 한정반
* 16-bit AIFF 다운로드 카드 포함
* 미공개 음원 최초 LP 발매 앨범
스탄 게츠 & 아스트루드 질베르토 (Stan Getz & Astrud Gilberto) - 1966년 베를린 재즈 페스티벌 실황 (Live At The Berlin Jazz Festival 1966
* 레코딩: 1966년 11월 4일, 베를린 필하모니, Berliner Jazztage (모노)
* 레커 커팅: Kevin Gray
* Remastered from the original analog tapes
* Masters & Mothers: Quality Record Pressings
* Manufactured and printed in Germany
베를린 라디오 아카이브에서 발굴한 2개의 리사이틀의 마스터 테이프가 LP로 재탄생했다. 재즈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이 콘서트는 1966년 베를린 재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녹음되었으며, 1964년 버브(Verve) 레코드에서 발매된 전설적인 앨범 'Getz/Gilberto'의 미공개 트랙을 선보인다. 지금은 잊지 못할 역사가 된 연주곡 19곡이 최상의 사운드 퀄리티를 제공하는 Phoenix Mastering® 프로세스를 거쳐 트랙 리스트에 추가되었다. 스탄 게츠와 아스트루드 질베르토의 1966년 11월 4일 합동 공연으로,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Samba de uma Nota S?' 첫 소절부터 두 사람의 마법 같은 재결합이 이루어진다!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아스트루드의 망설이듯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목소리는 게리 버튼의 다채로운 비브라폰 톤을 배경으로 스탄 게츠의 색소폰 소리와 대조를 이뤄 더욱 증폭되고, 이 신화적인 1964년 공연 실황의 신선함과 순수함을 새롭게 담아내었다. 아울러 절묘하게 구성된 보사노바 스탠다드와 재즈풍의 곡들이 어우러져 한 편의 시 같은 매혹적인 세계가 펼쳐진다. 겸허하고 섬세하면서도 생생한 기쁨이 전달되는 이 협연에서, 두 사람은 뒤로 물러나는 듯한 인상을 주는 대신 끊임없이 현재에 의미를 부여하며, 마치 난생 처음인 것처럼 관능적인 동시에 경쾌한 듯하면서도 쓸쓸함이 배어 있는 음악을 선사한다.
[THE LOST RECORDINGS 레이블 소개] 프랑스의 프리미엄 LP 레이블, 더 로스트 레코딩스 (THE LOST RECORDINGS) 레이블을 소개드립니다. '잃어버린 레코딩'이라는 뜻의 더 로스트 레코딩스(THE LOST RECORDINGS) 레이블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진귀한 미공개 레코딩들을 발굴하여 프리미엄 LP로 발매하는 레이블로, 음악학자와 콘서트 회고록, 전세계 아카이브 네트워크 등을 통해 찾아낸 음원들을 Phoenix Mastering 기술을 통해 뛰어난 음질로 재현하여 LP를 발매하고 있습니다. 레이블의 시그너처 컬러인 블루 커버에 금박으로 아티스트 이름을 인쇄하였으며 핸드라이팅 넘버링으로 앨범의 고급스러움과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구매시 참고사항] 상기 LP는 한정판의 고가 상품이므로, 명확한 제작상의 결함이 아닌, 음질 불량과 자켓의 경미한 구겨짐, 비닐 포장 파손 등의 사유로 반품은 불가함을 알려드리오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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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리스트]
LP1
1. On Green Dolphin Street
2. The Singing song
3. The Shadow of Your Smile
4. O Grande Amor
5. Blues Walk
6. Once upon a Summertime
7. Medley: Desafinado/Chega De Saudade
LP2
8. Edelweiss
9. Samba De Uma Nota S?*
10. The Shadow of Your Smile
11. Voc? E Eu (Eu E Voce)*
12. Corcovado
13. The Telephone Song
14. It Might as Well Be Spring
15. The Girl from Ipanema
16. Jive Hoot

[수입] Dave Brubeck Quartet - 1967년 쿠르하우스 공연 실황 (Live At The Kurhaus 1967) [180g 2LP]
데이브 브루벡 쿼텟 (Dave Brubeck Quartet)The Lost Recordings2021-12-21 \96.000
80 gram Audiophile Vinyl
* Second Edition without Number
데이브 브루벡 쿼텟 (Dave Brubeck Quartet) - 1967년 쿠르하우스 공연 실황 (Live At The Kurhaus 1967)
* 레코딩: 1967년 10월 24일, 스케브닝겐, 쿠르하우스 (스테레오)
* 래커 커팅: Andr? Perriat
* Remastered from the original analog tapes
* Printed & Pressed in Germany
1967년 데이브 브루벡 쿼텟의 해체를 앞둔 마지막 공연으로, 16년간 멤버 변경없이 한결같이 함께한 네 명의 멤버의 연주가 담긴 앨범이다. 데이브 블루벡과 폴 데스몬드가 데뷔한 것은 샌프란시스코의 블랙호크 클럽에서였다. 그들은 초보수적인 반공주의가 극심했던 당시에도, 그들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이 인종의 장벽을 넘어, 발라드와 팝송, 클래식 음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재즈를 알리고자 노력하였으며, 동시에 다양한 음악적 리듬을 개발하기위한 꾸준한 노력을 했다. 1967년 10월 24일 저녁, 데이브 브루벡 쿼텟은 단순한 재즈 밴드를 뛰어넘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유럽 무대에서 미국 재즈 음악의 대사와 같이 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THE LOST RECORDINGS 레이블 소개] 프랑스의 프리미엄 LP 레이블, 더 로스트 레코딩스 (THE LOST RECORDINGS) 레이블을 소개드립니다. '잃어버린 레코딩'이라는 뜻의 더 로스트 레코딩스(THE LOST RECORDINGS) 레이블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진귀한 미공개 레코딩들을 발굴하여 프리미엄 LP로 발매하는 레이블로, 음악학자와 콘서트 회고록, 전세계 아카이브 네트워크 등을 통해 찾아낸 음원들을 Phoenix Mastering 기술을 통해 뛰어난 음질로 재현하여 LP를 발매하고 있습니다. 레이블의 시그너처 컬러인 블루 커버에 금박으로 아티스트 이름을 인쇄하였으며 핸드라이팅 넘버링으로 앨범의 고급스러움과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구매시 참고사항] 상기 LP는 한정판의 고가 상품이므로, 명확한 제작상의 결함이 아닌, 음질 불량과 자켓의 경미한 구겨짐, 비닐 포장 파손 등의 사유로 반품은 불가함을 알려드리오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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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 경미한 커버 찍힘과 구겨짐 / 이너 슬리브의 찢어짐 / 얼룩 등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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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바이닐은 염료를 혼합하는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며 또한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트랙리스트]
LP1
Three to Get Ready
La Paloma Azul
Cielito Lindo
Swanee River
Forty Days
LP2
Blues for Joe
Rough Old Man
Take Five
Someday My Prince Will Come

[수입] Art Blakey - 1958년 스케브닝겐 라이브 실황 (Live In Scheveningen 1958) [180g 2LP]
아트 블레이키 (Art Blakey)The Lost Recordings2021-12-21 =\96.000
* 180 gram Audiophile Vinyl
* Second Edition without Number
아트 블레이키 (Art Blakey) - 1958년 스케브닝겐 라이브 실황 (Live In Scheveningen 1958
* 레코딩: 1958년 11월 29일, 네덜란드 스케브닝겐, 쿠르하우스 (모노)
* 래커 커팅: Andr? Perriat
* Remastered from the original analog tapes
* Manufactured and printed in Germany
1958년 11월 29일 저녁, 네덜란드 스케브닝겐의 쿠르하우스 무대 위에서 아트 블레이키가 마이크를 잡고 '재즈 메신저스(The Jazz Messengers)'를 대신해 인사드린다'고 말했을 때,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그 순간이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을 알고 있었다. 재즈 메신저스는 당시 피아니스트 바비 티몬스(Bobby Timmons)가 작곡한 대표곡 ‘Moanin’과 색소포니스트, 베니 골슨(Benny Golson)의 명곡 ‘Along Came Betty’와 함께, 텔로니어스 몽크, 찰리 파커, 디지 길레스피를 비롯한 동료 뮤지션들의 곡을 선보였다. 재즈의 진수가 담긴 이 무대는 오늘날까지 잊혀져 있다가 이 앨범을 통해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THE LOST RECORDINGS 레이블 소개] 프랑스의 프리미엄 LP 레이블, 더 로스트 레코딩스 (THE LOST RECORDINGS) 레이블을 소개드립니다. '잃어버린 레코딩'이라는 뜻의 더 로스트 레코딩스(THE LOST RECORDINGS) 레이블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진귀한 미공개 레코딩들을 발굴하여 프리미엄 LP로 발매하는 레이블로, 음악학자와 콘서트 회고록, 전세계 아카이브 네트워크 등을 통해 찾아낸 음원들을 Phoenix Mastering 기술을 통해 뛰어난 음질로 재현하여 LP를 발매하고 있습니다. 레이블의 시그너처 컬러인 블루 커버에 금박으로 아티스트 이름을 인쇄하였으며 핸드라이팅 넘버링으로 앨범의 고급스러움과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구매시 참고사항] 상기 LP는 한정판의 고가 상품이므로, 명확한 제작상의 결함이 아닌, 음질 불량과 자켓의 경미한 구겨짐, 비닐 포장 파손 등의 사유로 반품은 불가함을 알려드리오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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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 경미한 커버 찍힘과 구겨짐 / 이너 슬리브의 찢어짐 / 얼룩 등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센터홀의 구경 / 라벨 부착이 매끄럽지 못한 경우는 제작상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유로서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컬러 바이닐은 염료를 혼합하는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며 또한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트랙리스트]
LP1
Introduction by Art Blakey
Moanin'.
Announcement by Art Blakey
Along Came Betty
Announcement by Art Blakey
Evidence/Justice
LP2
Just by Myself
Announcement by Art Blakey
I Remember Clifford
Announcement by Art Blakey
Now Is the Time
Announcement by Art Blakey
Whisper Not
Night in Tuni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