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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9393
브랜드 JNH뮤직2022-11-17
모델명 [품절] 정미조 - 37년 [180g LP] - 게이트 폴드 팁온 커버, 4페이지 컬러 인서트 포함
상태 새제품
가격 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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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품절] 정미조의 역사적 컴백 앨범 '37년' LP가 재발매된다. '37년' LP는 지난 2018년 최초 발매된 후 금세 품절됐으며, 이후 오디오 매니아들 사이에서 명반으로 회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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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조 - 37년 [180g  LP] - 게이트 폴드 팁온 커버, 4페이지 컬러 인서트 포함 
정미조JNH뮤직2022-11-17 

 

정미조의 역사적 컴백 앨범 '37년' LP가 재발매된다. '37년' LP는 지난 2018년 최초 발매된 후 금세 품절됐으며, 이후 오디오 매니아들 사이에서 명반으로 회자되며 집중적 수집 타깃이 돼왔다.
2016년 발표된 이 앨범은 인생의 깊이를 보여주는 정미조의 기품 넘치는 목소리와, 빼어난 음악적 완성도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번 LP는 게이트 폴드 팁온 슬리브(펼침 양장) 자켓과 4페이지 컬러 인서트 등 최고급 사양으로 제작했다. 커팅, 프레싱, 인쇄 전 공정 역시 최초 발매반과 마찬가지로 체코에서 진행했다.
이 앨범은 일반적 가요와는 달리 월드뮤직과 재즈 어법을 적극 수용해 정미조의 음악적 도전과 변화를 보여줬다. 장르도 발라드에서부터 탱고, 보사노바, 볼레로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다. 젊은 평론가들은 "청취의 환희" "세월이 만들어 낸 목소리" "유례없이 완성도 높은 복귀 음반" 등의 절찬을 쏟아내며 노가객의 컴백을 환영했다. 특히 음악평론가 강헌은 "기성 세대가 잃어버린 품격의 꿈을 보여준 앨범"이라고 평했으며, 새로 편곡해 수록한 '개여울'은 "인간의 시간에 대해 숙고하게 만드는 걸작 리메이크"라며 격찬했다.
이 앨범은 한국 재즈계를 이끌고 있는 색소포니스트 손성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한 독보적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를 비롯해 이희경(비브라폰), 정수욱(기타), 박윤우(기타), 김은영(피아노), 남메아리(키보드), 이순용(베이스), 서수진(드럼), 김정균(퍼커션) 등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해 앨범을 빛냈다. 손성제는 프로듀싱 외에도 앨범 대부분의 작곡과 편곡까지 맡아 정미조의 가요계 복귀를 헌신적으로 이끌었다. 곡의 가사는 말로, 최백호 앨범의 작사가 이주엽과 윤상의 '소울 메이트' 박창학이 작업했으며, 37년의 세월에 녹아있는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끄집어 내 현재화했다.
정미조는 인기 절정이던 1979년 돌연 가요계를 은퇴하고 자신의 예술적 꿈을 좇아 파리로 미술 유학을 떠났다. 이후 미디어와 제작자들의 많은 러브콜이 있었지만, 다시는 음악계로 돌아오지 않고 화가의 길을 걸었다. 그 후 37년이 지난 2016년, 오랫동안 묻어뒀던 가수의 꿈을 다시 펼치기 위해 새 앨범을 발표하고 극적으로 가요계로 돌아왔다.
정미조는 1972년 데뷔하자마자 '개여울'과 '그리운 생각'이 동시에 히트하면서, 순식간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이지적 이미지와 기품 넘치는 목소리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휘파람을 부세요' '불꽃' '사랑의 계절' 등 주옥 같은 히트곡을 줄줄이 쏟아내며 은퇴할 때까지 7년간을 완벽하게 자신의 시간으로 만들었다. 은퇴를 한해 앞둔 1978년 야마하 동경 국제가요제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최우수 가창상을 수상했다.

[LP 사양]
* 180g 중량반 화이트 바이닐
* 24비트 고음질 커팅
* 펼침 양장(게이트 폴드 팁온 슬리브) 자켓
* 4페이지 컬러 인서트
* 체코 제작 완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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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미한 커버 찍힘과 구겨짐, 찢어짐 / 이너 슬리브의 찢어짐 / 얼룩 등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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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바이닐은 염료를 혼합하는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며 또한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트랙리스트]
SIDE A
1. 귀로
2. 인생은 아름다워 (feat 고상지)
3. 개여울 (feat 손성제)
4. 피려거든, 그 꽃이여
5. 휘파람을 부세요
6. 그대와 춤을

SIDE B
1. 7번 국도
2.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3. 미워하지 않아요
4. 낙타
5. 끝이 없는 이별
6. 도대체
7.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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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조 - 바람같은 날을 살다가 [180g LP] - 게이트 폴드 팁온 커버, 4페이지 컬러 인서트 포함 
정미조JNH뮤직2022-11-17 ]  49.000

 


정미조의 '바람같은 날을 살다가' LP가 블랙 바이닐로 새롭게 나왔다. 올해 2월 최초 발매된 '바람같은 날을 살다가' 컬러 바이닐은 출시되자마자 품절된 바 있다.
'바람 같은 날을 살다가'는 정미조가 음악계 복귀 후 3번째로 발표한 앨범이며, 컴백 앨범 '37년'과 후속작 '젊은 날의 영혼'에 이은 또 하나의 역작이다. 언론과 평단에선 "아름다운 어른의 이야기" "고품격 성인 가요의 진경" 등의 찬사를 쏟아냈다. 정미조의 음악계 복귀가 일회적 이벤트가 아니라, 여전히 현재 진행형의 사건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LP는 게이트 폴드 팁온 슬리브(펼침 양장) 자켓과 4페이지 컬러 인서트 등 최고급 사양으로 제작했다. 커팅, 프레싱, 인쇄 전 공정 역시 최초 발매반과 마찬가지로 체코에서 진행했다.
정미조는 지난 1979년 가수로서 최고였을 때, 모든 성공을 뒤로 한 채 홀연히 파리로 미술 유학을 떠났었다. 그리고 37년의 시간이 지난 2016년 새 앨범과 함께 다시 운명처럼 음악계로 돌아왔다. '바람같은 날을 살다가'는 그 극적이었던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고, 자신의 시간을 연민으로 쓰다듬으며 노래하는 앨범이다. 설렘보다 회한이 많은 나이가 된 그는 우리가 잠시 잊고 있던 삶의 근원적 슬픔을 마주하고, 그 마음의 무늬를 풀어놓는다. 정미조의 목소리는 여전히 깊고 유려하다.
이 앨범은 컴백 앨범 '37년'을 지휘했던 손성제가 다시 프로듀서를 맡았다. 재즈 아티스트인 손성제는 지난 2016년 정미조의 컴백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음악계의 주목을 크게 받은 바 있다. 손성제는 이번에도 프로듀싱뿐 아니라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고 편곡했다. 가사 역시 '37년'에서 손성제와 호흡을 맞췄던 이주엽이 대부분 썼다.
또한 이번 앨범은 많은 실력파 후배 뮤지션들이 참여해, 정미조의 음악적 도전을 아낌없이 도왔다. 개성 넘치는 싱어송라이터 이규호와전진희가 나란히 곡을 선사했으며, 송영주 윤석철(키보드) 황호규(베이스) 이도헌(드럼) 박윤우(기타) 등 내로라 하는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이 정미조를 위해 힘을 합쳤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임헌일도 기꺼이 기타 세션을 자처했다. 작곡자 전진희는 앨범의 피아노 연주도 도맡아 했다.
정미조를 위해 '한 번 더'를 만든 신예 싱어송라이터 유현곤은 20대의 감각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삶의 회한을 깊이 있게 풀어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곳곳에 역동적이고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져, 이전 작품들에 비해 음악적으로 한층 풍성해졌다.

[LP 사양]
* 180g 중량반 블랙 바이닐
* 24비트 고음질 커팅
* 펼침 양장(게이트 폴드 팁온 슬리브) 자켓
* 4페이지 컬러 인서트
* 체코 제작 완제품

※ 해당 상품의 이미지는 목업 이미지로 실제 상품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품의 튐 현상은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과 침압의 적정 설정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입니다.
조절 기능이 없는 일체형 텐테이블 사용자께서는 세팅이 가능한 다른 턴테이블에서 재생을 부탁드립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 경미한 커버 찍힘과 구겨짐, 찢어짐 / 이너 슬리브의 찢어짐 / 얼룩 등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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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에 붙어있는 스티커의 찢어짐이나 떨어진 자국 등의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컬러 바이닐은 염료를 혼합하는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며 또한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트랙리스트]
SIDE A
1. 습관처럼
2. 석별
3. 눈사람
4. 너의 웃음
5. 시시한 이야기
6. 너는 날아

SIDE B
1. 바람같은 날을 살다가
2. 다음 생엔 그냥 스쳐 가기만 해요
3. 삶에 감사를
4. 한 번 더
5. 다시 태어나면

 



 

판매자 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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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yeinsa@nate.com
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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