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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770
브랜드 REISSUE LP 0626
모델명 말로 - 스페셜앨범 동백 아가씨 (K-Standards) [180g 레드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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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 스페셜앨범 동백 아가씨 (K-Standards) [180g 레드 LP] [600장 한정반] - 컬러 인서트(4p)  

말로 (Malo)JNH뮤직2019-06-26

 

말로 - 동백 아가씨(K-Standards) [180g LP] [레드 컬러 바이닐 600장 한정반]

재즈보컬리스트 말로가 주옥 같은 전통가요를 자신만의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페셜 앨범 동백아가씨 (K-Standards) 레드 컬러, 600장 한정반, 180g LP 발매!!

원곡의 박제된 감수성에서 벗어나, 말로에 의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고 동시대성을 얻은 전통가요의 세련된 재즈로의 탈바꿈!! '동백 아가씨' '신라의 달밤' '빨간 구두 아가씨' '서울야곡' 등 대표적 전통가요 11곡 수록

주옥 같은 전통가요를 재즈로 재해석해 많은 음악적 화제를 뿌렸던 말로의 역작 '동백 아가씨'가 LP로 전격 발매된다. 지난 2010년 CD로 발표한 이 작품은, 재즈 앨범으론 이례적으로 큰 상업적 성공을 거뒀으며 언론과 평단의 집중적 관심을 받았다. 특별히 레드 컬러 바이닐로 제작하며, 최근 가요 명반 시리즈를 LP로 발매하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마장뮤직앤픽처스㈜에서 커팅과 프레싱을 했다.

이 앨범엔 '동백 아가씨' '신라의 달밤' '빨간 구두 아가씨' '서울야곡' 등 대표적 전통가요 11곡이 실렸으며, 이 곡들이 말로의 목소리를 얻어 세련된 재즈로 탈바꿈했다. 이들 노래가 원곡의 박제된 감수성에서 벗어나, 말로에 의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고 동시대성을 얻은 것은 '주변 장르'로 밀려난 전통가요의 복권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다.

멀티 뮤지션인 말로는 노래 외에도 전곡의 편곡과 프로듀싱을 직접 했다. 이 앨범은 원곡의 멜로디는 최대한 살리되 사운드를 현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 결과 '동백 아가씨'는 4분의5박자 변박으로, '신라의 달밤'은 도리안 마이너(dorian minor) 멜로디로 바뀌었다. 또한 '서울야곡'은 우수에 찬 차차차 리듬으로, '목포의 눈물'은 국악의 자진모리를 연상케 하는 아프로 큐반 리듬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산유화'는 멋진 아카펠라로 편곡했으며, 모든 성부의 오버더빙을 말로 혼자 했다.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하얀 나비' '구월의 노래' 2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앨범을 한층 빛냈다. 뮤지션끼리 순간적 교감을 높이기 위해 모든 트랙을 스튜디오 라이브 방식으로 녹음했으며, 지금은 한국 대표 기타리스트가 된 박주원을 비롯해 민경인(피아노) 서영도(베이스) 이도헌(드럼) 등 내로라하는 재즈연주자들이 함께 힘을 보탰다.

재즈 뮤지션들에 의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곡들을 일컬어 재즈 스탠더드라 한다. 재즈 스탠더드 중엔 재즈곡뿐 아니라, 팝과 뮤지컬 또는 각국의 전통음악에서 빌려온 음악도 많다. 말로의 이 앨범은 우리의 전통 멜로디가 어떻게 재즈적으로 변용되어 현대성을 얻을 수 있는 지를 보여주며, 한국적 재즈 스탠더드의 가능성을 확인시킨 역작이다. 그래서 앨범 부제도 'K-Standards'다.

말로는 세계인의 음악 언어인 재즈가 어떻게 한국화할 수 있는지를 줄곧 자신의 음악적 화두로 삼아왔다. '동백 아가씨'에 이어 배호의 히트곡들을 재즈로 해석한 '말로 싱즈 배호'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말로의 3, 4, 6집 앨범은 전곡이 아름다운 모국어 가사로 창작되어 "한국어는 재즈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을 깨고 새로운 재즈 미학을 선보였다. 재즈의 보편성과 한국적 재즈의 특수성을 함께 탐색하고 수렴해가는 말로의 음악적 여정은 어느 누구도 가지 못한 새로운 길이다.

말로는 힘과 섬세함을 함께 갖춘, 한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다. 가장 예술적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보컬로 평가 받는 말로는 한국에서 재즈 보컬리스트의 지위를 단순 가수에서 '목소리 연주자'로 격상시킨 주인공이다. 자기가 원하는 소리를 완벽하게 부리는 말로는, 어떤 음악적 제약도 뛰어넘는 자유로운 어느 경지에 도달해있다.

[미디어 리뷰]
- 가요의 고전들을 말로의 감성으로 재창조… 재즈의 힘 절묘하게 보여줘 <조선일보>
- 탁월한 편곡… 어느 하나 놀랍지 않은 곡이 없다 <문화일보>
- 전통가요들이 재즈라는 새 옷을 입고 다시 피어나
- 전통가요의 눅눅한 정서와 재즈의 쓸쓸한 정서가 스미고 짜이면서 새로운 '재즈 언어'를 빚어냈다 <중앙일보>
- 놀라운 음반... 한국 대중음악을 통시적으로 일신시키는 기념비적 작품 <주간동아>
-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음반… 2000년 이후 최고의 리메이크 작품 <최규성, 대중문화평론가>

* 180g 레드 컬러 바이닐 600장 한정반
* 24비트 고음질 커팅
* 4페이지 컬러 인서트

 
 

수록곡
수록곡
  • 1-1. [SIDE A] 빨간 구두 아가씨
  • 1-2. 하얀 나비 (feat 전제덕)
  • 1-3. 동백 아가씨
  • 1-4. 목포의 눈물
  • 1-5. 떠날 때는 말없이
  • 1-6. 산유화
  • 1-7. [SIDE B] 서울야곡
  • 1-8. 신라의 달밤
  • 1-9. 구월의 노래 (feat 전제덕)
  • 1-10. 개여울
  • 1-11. 고향초


말로 - 3집 벚꽃 지다 [180g 화이트 LP] [600장 한정반] - 컬러 인서트(4p)  

말로 (Malo)JNH뮤직2019-06-26

 

말로 - 3집 '벚꽃 지다' [180g LP] [화이트 컬러 바이닐 600장 한정반]

'한국적 재즈'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 받는 말로의 3집 앨범 '벚꽃 지다'
화이트 컬러, 600장 한정반, 180g LP 발매!!

'벚꽃 지다'는 창작 재즈 앨범으로선 드물게 전곡이 순도 높은 모국어 가사로 쓰여졌으며, 대중적 성공까지 거둬 많은 화제를 뿌렸으며 발표 당시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한국적 재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 "한국은 이제 한국에서만 가능한 재즈 앨범 하나를 갖게 됐다" 등의 격찬을 받은 앨범!

'한국적 재즈'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 받는 말로의 3집 앨범 '벚꽃 지다'가 발표된 지 16년만에 LP로 출시된다. 특별히 화이트 컬러 바이닐로 제작하며, 최근 가요 명반 시리즈를 LP로 발매하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마장뮤직앤픽처스㈜에서 커팅과 프레싱을 했다.

지난 2003년 발표한 '벚꽃 지다'는 창작 재즈 앨범으로선 드물게 전곡이 순도 높은 모국어 가사로 쓰여졌으며, 대중적 성공까지 거둬 많은 화제를 뿌렸다. 발표 당시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한국적 재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 "한국은 이제 한국에서만 가능한 재즈 앨범 하나를 갖게 됐다" 등의 격찬을 받았다. 말로가 전곡을 작곡하고 편곡, 프로듀싱까지 했다. 말로의 음악적 파트너인 이주엽이 가사를 썼다.

이전의 한국 재즈 음반은 스탠더드 재즈를 주로 부르거나, 창작곡이라 하더라도 "한국어는 재즈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 탓에 대부분 영어 가사로 썼다. '벚꽃 지다'는 그런 통념을 깨고 한국 음악계에 새로운 재즈 미학을 선보였다. 지난 2010년 음악 웹진 '100비트'가 선정한 '2000년대 100대 명반'에도 뽑혔다.

곡들의 색채는 다양하다. 재즈 발라드('사랑, 닿을 수 없는' '푸른 5월)와 블루스('어머니 우시네')에서 보사노바('벚꽃 지다') 펑키('저 바람은')에 이르기까지 앨범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넓다. 특히 이 앨범은, 현재 한국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가 된 전제덕의 데뷔 전 연주가 담겨 있어 음악적 의미가 한층 크다. 전제덕은 3곡에 연주자로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벚꽃 지다'에서 가슴을 서늘하게 파고 드는 그의 하모니카 연주는 엄지를 치켜들게 한다. 임미정(피아노) 정수욱(기타) 전성식, 오대원(베이스) 크리스 바가(드럼, 비브라폰)등 최고의 재즈 연주자들이 녹음에 함께 참여했다.

말로는 힘과 섬세함을 함께 갖춘, 한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다. 가장 예술적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보컬로 평가 받는 말로는 한국에서 재즈 보컬리스트의 지위를 단순 가수에서 '목소리 연주자'로 격상시킨 주인공이다. 자기가 원하는 소리를 완벽하게 부리는 말로는, 어떤 음악적 제약도 뛰어넘는 자유로운 어느 경지에 도달해있다.

말로는 세계인의 음악 언어인 재즈가 어떻게 한국화할 수 있는지를 줄곧 자신의 음악적 화두로 삼아왔다. 3집 '벚꽃 지다'에 이어 4, 6집 역시 전곡이 한국어 가사로 창작됐다. 말로는 또 우리의 전통 멜로디가 어떻게 재즈로 변용되어 현대성을 얻을 수 있는 지를 보여준 프로젝트 앨범 '동백아가씨'와 '말로 싱즈 배호'를 통해 한국적 재즈 스탠더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재즈의 보편성과 한국적 재즈의 특수성을 함께 탐색하고 수렴해가는 말로의 음악적 여정은 어느 누구도 가지 못한 새로운 길이다.

[미디어 리뷰]
- 시간의 무상함과 인생의 덧없음을 노래하는 타이틀곡 '벚꽃 지다'를 들으면 가슴이 서늘할 만큼 처연하다 <동아일보>
- 가슴 적시는 노랫말, 영혼을 깨우는 목소리… 순수한 한국적 정서가 재즈 선율과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진다 <한국일보>
- 한국적 가사와 세련된 재즈가 결합한 감칠맛 나는 앨범 <조선일보>
- 멜로디를 빚어내고 자신의 목소리를 악기 삼아 연주하는 말로의 솜씨가 탁월하다 <중앙일보>
- 우리가 잃어버린 꿈꾸기를 권하는 앨범… 우리 내부에 각인된 과거의 나날들에 한번 흠뻑 빠져보라고 속삭인다 <한겨레>
- 풍부하고 깊은 음색… 애절한 한국적 정서를 제대로 담아낸 재즈앨범 <경향신문>
- 한국은 이제 비로소 한국에서만 가능한 재즈 앨범 하나를 갖게 됐다 <주간한국>

* 180g 화이트 컬러 바이닐 600장 한정반
* 24비트 고음질 커팅
* 4페이지 컬러 인서트

 
 

수록곡
수록곡
  • 1-1. [SIDE A] 1994, 섬진강
  • 1-2. 어머니 우시네
  • 1-3. 벚꽃 지다
  • 1-4. 사랑, 닿을 수 없는
  • 1-5. 이름없는 풀꽃으로
  • 1-6. [SIDE B] 푸른 5월
  • 1-7. 아이야 나도 한땐
  • 1-8. 내 마음 가을처럼
  • 1-9. 저 바람은
  • 1-10. 섬진강 삼백리
  • 1-11. 엄마야 누나야



 

판매자 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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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yeinsa@nate.com
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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