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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2938
브랜드 REISSUE LP 열린음악
모델명 강허달림 - 2집 넌 나의 바다 [180g LP] [한정반]
상태 새제품
가격 37,000
Shop 올리버뮤직
전화 010-5319-7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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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허달림 - 2집 넌 나의 바다 [180g LP] [한정반]  

강허달림열린음악2019-09-05

강허달림! 그녀의 두번째 앨범 '넌 나의 바다'

1집 [기다림 설레임]이 밴드 색깔이 두드러진 앨범이라면 2집은 그녀 자신의 목소리에 중심을 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블루스라는 장르를 벗어나 앨범 전체에서 느껴지는 자유라는 주제를 그녀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주고 있다.

소울풀하면서 블루지한 그녀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재즈, 블루스 전문 커팅 스튜디오, 최고의 커팅 엔지니어와 함께 최선을 다해 LP에 담았습니다.

지친 삶 속에서 하나 둘 쌓여온 아픈 상처들…
강허달림이라는 보컬리스트가 바다와 함께 이야기하는 한장의 음반으로 조금의 위로가 되어 상처 입은 마음이 치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 오디오파일용 180g 중량반
* 금박 넘버링 소량 한정반

본 LP는 제품의 특성상 상품의 하자로 인한 불량 외에는 반품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수록곡
수록곡
  • 1-1. [SIDE-A] 죽도록 사랑해도 괜찮아
  • 1-2. 한번쯤은 좀 어때
  • 1-3. 꼭 안아 주세요 (Feat. 최선배)
  • 1-4. 사랑이란
  • 1-5. 작은 새 한 마리
  • 1-6. 아무도 모르고
  • 1-7. [SIDE-B] 소리쳐
  • 1-8. 그리되기를
  • 1-9. 다시 사랑하는 사람
  • 1-10. 멈춰버린 세상
  • 1-11. 넌 나의 바다 (Feat. 이정선


=83.000원

[수입] 차이콥스키 : 교향곡 6번 '비창' [180g LP]  

차이콥스키 (Pyotr Ilyich

Tchaikovsky) (작곡가),페트렌코 (Kirill Petrenko) (지휘자),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Berliner Philharmoniker2019-10-23원제 : Tchaikovsky: Symphony No. 6 'Pathetique

음반 소개
음반 소개
2019년 8월 베를린 필 상임지휘자로의 발걸음을 내딛을 키릴 페트렌코와의 첫 공연
20 page 북클릿
고해상도 다운로드 코드 24bit/up to 192KHz
디지털 콘서트홀 7일 무료이용바우처포함

키릴 페트렌코의 진가가 발휘된 '비창'
2019년 8월부터 베를린 필의 수석지휘자로 활동을 시작하게 될 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필의 첫 공연 CD가 공식적으로 발매되었다. 이 공연은 2015년 여름 키릴 페트렌코가 차기 베를린 필 수석지휘자로 선출된 이후 첫 객원 지휘의 공연 실황(2017년 3월 공연)을 녹음한 것이다. 러시아 옴스크지방에서 태어난 키릴 페트렌코는 18세때 바이올린 연주자인 아버지와 음악학 연구가인 어머니를 따라 가족 전부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주하였고 빈에서 체계적인 음악과 지휘 교육을 받게 되었다. 그런 의미로 우리는 그를 러시아와 서방세계 양쪽의 전통을 모두 흡수한 음악가라고 부를 수 있다.

빈 시민오페라, 마이닝겐 극장, 코미쉐 오퍼 베를린에서 활약한 그는 2013년부터 바이에른 국립 오페라 극장의 음악 총감독으로 재직하였고 2006년 베를린 필 지휘 첫 데뷔 이후 단 3회 객원 지휘 공연(2006년, 2009년, 2012년)만으로 차기 지휘자로 선출된 것이다. 그의 음악성의 특징이라고 하면 CD를 거의 발매하지 않는 지휘자로서 그의 레퍼토리는 특정한 희귀 곡으로 제한되어 있었다. 자신의 연주에 대해 매우 엄격하고 녹음된 연주가 출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밀도가 높은 리허설과 철저하고 엄밀한 곡에 대한 해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가장 큰 매력은 그런 자신에 대한 엄격함이 공연에서는 들끓는 감정의 변화로 변한다는 점이다. 키릴 페트렌코 본인은 '리허설 내내 억제해온 감정 변화의 순간들을 연주회에서 최대로 남김없이 분출하게 된다' 라고 표현한다. 이번 앨범의 비창에서도 그런 감정의 범람을 어김없이 나타내었는데 그의 표현력이 베를린 필이 가진 강력한 음악성과 일치하여 더욱 강력한 에너지를 만들어내었다.

키릴 페트렌코의 약력:
2019년 8월부터 베를린 필의 상임지휘자를 맡게될 키릴 페트렌코는 1972년 러시아 시베리아지방의 옴스크에서 태어났다. 18세에 온 가족이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주하여 펠트키르히-포랄베르크 주립음악원에서 피아노를 공부하였고 빈 음악 대학에서 지휘를 배웠다. 졸업 후에는 1997년 비엔나 폭스오퍼의 조수 겸 카펠마이스터로 경력을 시작하여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독일 마이닝겐 극장의 음악 총 감독을 맡았다. 2001년 동 극장에서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2001년 빈 국립오페라에서 드레스덴 젬퍼오페라, 파리 국립오페라, 로열오페라하우스 코벤트가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2005년 프랑크푸르트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유수 극장에서의 지휘로 짧은 시간에 경력과 명성을 쌓았다. 2013년부터 3년간 바이로이트 축제에서는 새로운 프로덕션의 '니벨룽의 반지'를 지휘하였다

베를린 필과는 2006년 바르톡과 라흐마니노프의 프로그램으로 데뷔 연주회를 가졌으며 2015년 치뤄진 차기 음악 감독 선출 투표에서 차기 수석 지휘자로 선출되었다.

Record Review 25th May 2019 Record of the Week
Presto Recording of the Week 17th May 2019
Gramophone Magazine July 2019 Editor's Choice


Gramophone Magazine July 2019
It seems churlish to complain of short measure when so much more of the symphony can be heard than on most rival versions. This is unapologetically German-sounding Tchaikovsky, albeit sung with a strong Russian accent. I came away from it not wrung out [...] but ever more humbled in the face of a masterpiece.

Presto Classical 17th May 2019
The first movement unfolds with an almost Classical restraint...Petrenko may have learned his craft in the opera-house, but no smell of greasepaint lingers in the atmosphere of this recording...It’s in the final few pages, though, that Petrenko’s understated sincerity is most overwhelming in its emotional impact.
- Katherine Cooper

Sunday Times 26th May 2019
Predictably staggering...His attention to the detail of the score ? the sonorities of the Berlin strings, brilliant woodwinds and punching brass have rarely been as elementally revealed in this music ? and his feel for the emotional twists and turns of the composer’s angst-ridden last months rank with the greatest committed to disc.
판매자 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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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yeinsa@nate.com
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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