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음악을 저장, 재생하는 시대입니다.
저희도 시대의 조류에 맞춰 그러한 소스를 취급합니다.
반오디오(Bannaudio) Music Center가 대표적입니다.
반오디오 제품들을 취급하면서 컴퓨터에만 사용하던 USB Cable을 취급하게
되었는데, 다른 케이블들과는 다르게 power와 signal이 같이 흐릅니다.
오디오 신호의 출발점은 벽에서 나오는 전원이지만
기기를 통한 음악신호는 벽 전원과 멀면 멀수록 좋습니다.
벽 전원과 같이 흐르면 오히려 음질을 떨어뜨립니다.
세계 유수의 케이블 브랜드에서 USB Cable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금액에 따라 조금씩 좋아지기도 합니다. 다 비슷비슷한데
Vertere라는 회사의 USB Cable을 접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입원에서 가져와 시연을 해주는데 듣고는 전체 기기의 값을
두 배는 올린 듯합니다. 정말 음질 끝내줬습니다.
이 케이블을 통하여 음악을 듣고 좋지 않다고 하신 분은 없었으며
기기가 두 배 이상 좋아졌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지 않은 분은 또한 없었습니다.
DSD 음원을 들으려면 반드시 USB Cable을 사용해야 합니다.
DSD File은 음질을 더 좋게 듣자는 의미인데 바로 이 케이블이 제격입니다.
Digital이니까 케이블에 영향을 덜 받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USB Cable은 더욱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도 확연하게 달라지는 소리에 입이 쩍 벌어집니다.
자신이 보유한 기기가 좋은 시스템이라면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좋지 않으면, 즉 배보다 배꼽이 크면 이상하니까요. 케이블 금액 275만원)
그리고 음질이 엄청 좋아졌을 때 살 용기가 있는 분이라면 연락주세요.
기기가 갑자기 두 배는 좋아지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