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닉 파워케이블 ZL-5000은 ZL-3000의 상급 모델로 최근 출시됐습니다. 선재 자체의 굴기가 ZL-3000에 비해
훨씬 두꺼워졌으며, 공개할 수는 없지만 1차 쉴딩을 위한 도금 상태 또한 크게 바뀌었습니다. 'ZL'은 진공관
앰프로 유명한 올닉이 케이블 제작에 투입한 기술 'Zero-Loss Technology'의 약자입니다. 대전류가 흐르고
임피던스가 측정불가일 정도로 낮은 파워케이블의 속성상 단자의 접촉저항, 단자와 선재의 연결저항, 도체
자체의 저항을 한꺼번에 줄인 'ZL테크놀로지'야말로 음질 상승의 일등공신으 꼽을 수 있습니다.

- 체결력을 높이고 접촉저항을 줄인 6분할 베릴륨 동 AC플러그+고탄성 고무
- 체력력을 높이고 접촉저항을 줄인 상자형 IEC단자
- 초고온 열용접으로 단자와 선재를 융합, 연결저항 최소화
- 고순도 동케이블에 니켈 도금으로 선재저항 최소화
- 알루미늄과 니켈로 이중 차폐

"계속해서 미네소타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오페라 'Mazeppa'중 'Hopak' 춤곡을 들어봐도 말쑥한 배경과
선명한 사운드가 어김없이 도드라진다. 빨래를 마치고 뽀송뽀송해진 흰 기저귀에서 나는 바로 그 향기가
'ZL-5000'에서 난다. 안들리던 소리가 여럿 들리고, 다이내믹 레인지는 마치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무참해진 A 파워케이블이 안쓰러울 정도다. 자택에서 사용 중인 'ZL-3000'과 일대일 비청은 안해봤지만,
정숙도와 선예감, 다이내믹 레인지가 더 개선된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자신의 값비싼 오디오 시스템에서
원가 갈증을 느끼는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그리고 파워케이블 효용한계론자들에게 일청을 권한다.
'ZL-5000'이 직접 말을 건넬 것이다." (오디오 리뷰어 김편)
* 연락처 : 서초동 금강전자 02-3465-1575, 010-5442-1575

금강전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