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eo4는 Xeo3의 후속모델입니다.
다인오디오는 신제품을 개발하더라도 여간해서 사장이
직접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영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영업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잘 팔린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Xeo라는 모델을 출시하고는 직접 한국을 찾았습니다.
수입원 식구들과 여러 대리점 사장들을 모아놓고 별로 대단해
보이지도 않은 작은 스피커를 점심까지 사면서까지 시청회와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는 열풍에 가깝게
이 스피커가 팔린다고 했습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디지털시대시대는 바야흐로 디지털이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디지털은 세상의 물꼬를 바꿔버렸습니다.
편리성에다 간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예전처럼 음악을 들으려고 음반을 사지 않고
음원을 저장하거나 다운받는 시대가 되어 음반업계에
종사하던 매장이나 유통업체는 설 자리를 잃었습니다.
오디오에서도 그러한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다인오디오의 XEO Series입니다.
편리함에다 간편함 이 두 글자로 대변됩니다.
물론 음질도 좋아야지요.
음질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얘기할 필요도 없고
하이엔드 오디오 업계에서 취급도 하지 않겠지요.

Xeo 3과 Xeo 4전작인 Xeo 3나 Xeo 5의 성공에 입입어 최근에 Xeo 4와
Xeo 6로 발전되어 출시되었고 또 XD라는 모델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Xeo4는 3에 비하여 사용하기 편하게 발전하였습니다.
디지털이나 아날로그 신호가 Transmitter로 입력되어
무선으로 스피커에 신호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3에 비하여 디지털 신호 입력이 하나(Coaxial) 늘었고
종전처럼 USB, Optical, 아날로그 입력은 같습니다.
3는 24bit/48khz이나 4는 24bit/96khz로 송수신되어
더욱 세밀하고 발전된 음질을 보입니다.
또한 3는 볼륨의 양이나 셀렉타의 위치를 알 수 없었는데
4는 스피커 위에 전원 스위치와 함께 표시되도록 설치하여
불편함을 해소하였습니다.
전 모델들은 광택이 나도록 하이그로시 마감으로 흰색과
블랙 두 가지를 출시하였는데 4나 6는 무광 White, Black입니다.
음질에 있어서도 발전되어 일단 스케일이 크고 음폭이 넓습니다.
작은 스피커가 대단하게 들립니다.

다양한 용도여러 나라에서 크게 성공하여 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딱 맞는 스피커라 생각합니다.
소스만 있으면 다 해결됩니다.
즉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CDP, 스트리밍 장치, 스마트폰,
iPad, iPod, 태블릿, 도킹 스테이션 등과 인티앰프, 프리앰프,
포노앰프 등 다양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어떠한 음원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TV와 편리하게 연결요즘은 TV도 디지털로 전송되어 전에 사용하던 기기들을
TV와 연결하려면 반드시 DAC가 있어야 소리가 납니다.
물론 홈시어터는 그냥 소리가 나겠지만 복잡하고
음악을 들었을 때 음질은 떨어지고....
Xeo Series는 아주 편리하게 연결되며 음질도 뛰어납니다.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PS 위의 사진 중 신호를 송신하는 Transmitter인 HUB에 보면
Ethernet 단자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기술로는 디지털로
신호를 송신할 때 24bit/96khz가 최고 기술입니다. 계속해서
다인오디오 측은 고음질 음원(24/192)을 송신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으며 개발되면 이 단자를 통하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따라서 미리 사셔서 잘 들으시다가
발전된 기술을 접목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Technical Specifications* Frequency Response : (± 3 dB) 45 Hz - 23 kHz
* Power consumption : 5-38 W
* Power consumption : standby 0,34 W (network active)
* Power rating : Woofer: 50 W, Tweeter: 50 W
* Dimensions (W x H x D) : 170 x 282 x 246 mm(6.7 x 11.1 x 9.7")
* Weight : 6,4 kg
* Power supply 100 - 240 V, 50/60 Hz
디지털 기술 어디까지 갔나 구경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