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No 146456
브랜드 Avantgarde(아방가르드)
모델명 Trio G3 외
상태 새제품
가격 문의
Shop 금강전자(서초)
전화 010-5442-1575
문자


특징
금강전자(서초)  
금강전자는 음악다운 음악을 추구하는 귀하의 오디오 여정에 편안한 길동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04 국제전자센터 4층 40호
은행명 :
계좌 :
예금주 :

판매자의 다른상품보기

3,500,000원
16,000,000원
22,000,000원
상품상세설명


 

아방가르드 스피커는 모두가 한덩치합니다.

여러 가지를 보여주고 들려주어야 하는

그리 넓지 않은 매장에 아방가르드를 같이

전시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쯤,

잘 맞는 자사의 앰프가 출시되어 금강전자

맞은편에 전시장을 마련한 것이 2008년입니다.

매장 인테리어를 마친 후 사진을 찍어서

아방가르드 사장 홀거 프롬에게 보냈더니

마침 생일이어서, 생애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고 좋아하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아방가르드를 열었을 때 고객 한 분이

선물로 보내주신 화분이 있습니다.

물론 여러 곳, 여러분들이 보내주셨는데

다 죽고 두 분만 남았습니다. 그중 대나무

잎과 흡사한 이 화분은 햇빛을 보지 않고

전등 불빛만으로도 잘 사는, 그런 식물을

골라서 보내신 분이 계십니다. 아방가르드를

크게 꿈꾸시는데,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며칠 전 메조 XD를 강과장과 둘이서 개봉하여

전시하였습니다. 우퍼는 나무 상자로 포장하여

들어옵니다. 워낙 무거워 옮기고 개봉하여

설치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오랜 경험으로

요령이 생겨서 둘이서도 잘 합니다.


 

 

설치하면서 강과장이 힘들어합니다.

힘이 장사인 강과장이 힘들어하는 건

신혼이라 그런 것 같은데, 모처럼 헬스를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믿어야지요.^^


 

 

아방가르드 혼 칼라는 다양합니다.

좋을 것 같은데 무척 불편합니다.

이 색깔이 좋을 것 같아 받아 놓으면

어떤 분은 좋아하시고 어떤 분은 다른

칼라를 원하시기도 합니다. 있는 색깔별로

다 갖다 놓으면 파산할 겁니다.

 








 

 

여러 해 전에는 이런 적도 있었습니다.

외근 중일 때 지방 오디오샵에서 문의가 와

Horn 칼라를 묻습니다. 기억하기엔 흰색이라
 

“산뜻하고 깔끔한 이미지이니 잘 말씀드려서

판매해 보세요.”




 

혹시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몰라 직원(강과장

아님)한테 전화로 물으니 와인칼라라고 합니다.

큰일 났다 싶어 샵 사장한테 또 전화했습니다.
 

 

“와인칼라이니 다시 잘 말씀드리세요.

정열적이고 눈에 확 띄어 존재감이 대단합니다.”




 

 

이미 말씀드려서 어렵지만 그래도 해보겠다고

합니다. 잠시 후 직원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창고에 내려가 확인해 보니 화이트칼라랍니다.

하얀색 혼 때문에 머릿속은 노래졌습니다.

다시 샵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산뜻하고 깨끗하고 맑고 우짜고 저짜고.......

잘 말씀드려 보세요.”
“빨간색 말씀드려서

이미 동의하셨는데 우짜지요?”




 

 

손님이 무던하시던지 샵 주인장의 신뢰가

깊었던지 판매는 되었습니다. 미안하고

고맙고 많이 난감했었던 하루였습니다.


 

 

개미지옥을 아시나요?

모래 속에 경사지게 깔때기 모양으로 파놓아

지나던 개미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경사를

오르지 못하고 굴러 떨어지는 개미지옥.

 







 

 

아방가르드가 개미지옥처럼 보이지 않나요?

오디오에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 모습이

마치 개미지옥 같아 보이는데, 아방가르드는

더욱 그렇게 보입니다. 웃자고 이런 얘기를

간혹 합니다. Horn으로 Horn을 들으면 魂이

빠진다고. 개미지옥처럼 혼으로 음악을 들으면

혼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혼스피커는

중독성이 매우 강한 스피커입니다.

 







 

 

트리오의 우퍼, 즉 스페이스혼 앞에는

자사의 프리, 파워가 감미로운 멜로디로

언제든 개미 낚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미가 되어 보세요. 행복한 개미일 것입니다.

 







 

 

며칠 전 가라드를 찾는 손님이 오셨습니다.

이 모델을 보여드렸더니 이 가라드 외에는

다른 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고 하시면서

‘결혼을 왜 했냐고, 안 했으면 하고 싶은

오디오 마음껏 실컷 하고 좋을 텐데’라는

후회의 말씀이 하시더라고요. 1000만 원 허락을

겨우 받았는데, 두 배는 절대 허락하지 않을

거라면서 가셨는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15년쯤 전에 처남매부지간에 열심히 오디오를

하던 분이 어느 날 풀이 죽어 나타나셨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살맛이 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부인과 애들이 함께 유학을 떠나고

자신은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답니다. 눈치

보면서 금액도 속여가면서 살살하던 오디오가

무서운 여왕마마의 그늘을 벗어나면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오디오도 재미없고

살맛조차 나지 않는다고 하더니 결국 가족들

품으로 떠나버렸습니다. 고객 한 분을 잃었습니다.

엄처시하의 무서운 고난(?)을 이겨내고 살살하는

오디오가 다락 속에 숨겨놓은 곶감 몰래 빼먹는

재미처럼 쏠쏠할 것입니다. 사모님들의 반대가

무조건 싫어할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엄처시하의 고난은 몸에 좋은 보약입니다.^^

 







 

 

아방가르드 스피커에 잘 맞는 진공관 앰프

두 가지를 전시해 놓았습니다. 둘 다 300B이고

둘 다 국산입니다. 올닉과 로스엑스입니다.

어느 것을 하시던 감도가 놓은 아방가르드엔

매우 아름다운 음질을 보여줍니다. 참 좋습니다.







 

 

이곳에도 에소테릭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트리오처럼 큰 것엔 CDP도 같이 큰 것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K1X 그랑디오소입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고 버턴을 누르면 천상의 소리가 술술

쏟아져 나올 태세입니다. 이 소리의 주인이 되어

보세요. 전화번호만 누르면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저렴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닉이라면 진공관이고 진공관이라면 먼저

아날로그가 떠오를 것입니다. 올닉은 그래서

아날로그에 아주 강한 브랜드입니다.
포노앰프가 정말 좋은 브랜드입니다.
H-6500을 들어보면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아방가르드 매장엔 트리오 G3, 프리모 XD,

메조 XD, 듀오 GT의 아방가르드 외에

B&W 802D3, Sonus Faber speaker를

같이 전시해 놓았습니다. 듣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오셔서 들어보세요. 환영합니다.









                                         * 연락처 : 서초동 국제전자센타 4층 금강전자                    
* 전화번호 : 02-3465-1575
                                 010-5442-1575(고명섭)         
                                        010-7386-1333(강진규과장)         


 

판매자 고명섭
평가점수
이메일
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5 12:28:53
본 상품의 구매평가
고객님들이 작성한 구매후기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대만족
0% (0)
만족
0% (0)
보통
0% (0)
조금불만
0% (0)
매우불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