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날로그 감성의 중흥을 이끌고있는 하이엔드 턴테이블 메이커인
독일의 어쿠스틱솔리드
어쿠스틱 솔리드 111 메탈 [Solid 111 메탈] 턴테이블 입점 한정수량 대폭 할인행사 중입니다.
MM 바늘중 상급 카트리지에 속하는nagaoka mp-110 카트리지(mm)가 기본으로 적용되었습니다.
제품 상담문의 010-4198-4331

어쿠스틱솔리드는 독일의 하이엔드 턴테이블 전문 메이커로서 대표인 칼 비르트(Karl Wirth)가 1997년
턴테이블과 톤암을 자신의 지하실에서 손수 수공으로 만들어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금속가공 전문가였던
그는 꽤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턴테이블을 생산해 인정을 받았는데 당시 회사는 E. Wirth Partnership이라고
불렸고 기기의 조립은 칼 비르트의 방에서 직접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1999년 그는 회사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 장소를 찾다가 현재의 독일 알트로르프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2010년에 고가의 CNC 머신을 생산라인에 도입했으며 현재는 전세계
35개 국가에 수출하는 턴테이블 전문 브랜드로 위상이 대단히 높은 브랜드 입니다.

Solid 111 메탈 턴테이블은 어쿠스틱 솔리드社의 알루미늄 라인으로
클래식 라인보다 상위인 라인으로 빌드 되어진 모델입니다.
역동적인 사운드를 표방하는 어쿠스틱 솔리드는 독일의 정밀 공학 설계의 결정체인 동시에
아날로그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는 온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사운드로 날로
높아지는 아날로그 감성의 풍윤한 사운드를 그리는 오디오파일에게
최상의 사운드를 선사해줄 브랜드 입니다.
턴테이블의 사운드를 결정하는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acoustic solid
눈 과 귀 를 한층 드높여줄 독일 감성 + 기계 정밀 메카니즘으로
제대로 만들어진 턴테이블 입니다.


플래터는 회전하면서 어쩔 수 없이 스스로 공진하고, 이는 카트리지에 불필요한 전기신호로 입력돼
음질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어쿠스틱 솔리드가 즐겨 채택하는 교류(AC) 모터는
정속도와 빠른 속도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약간의 코깅(cogging torque) 현상을 동반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쿠스틱 솔리드는 이 두가지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기 위해 플래터 질량을 최대한 높이는 방식,
그것도 속이 꽉 찬 통알루미늄을 깎아내 플래터로 만드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벨트 드라이브형, AC모터 분리형, 리지드형 턴테이블이다. 그리고 다른 어쿠스틱 솔리드 턴테이블과
마찬가지로 모든 부품 제작과 조립이 독일 알트도르프 공장에서 이뤄집니다.
정밀 기계가공 엔지니어링에 빛나는, ‘메이드 인 저머니’ 입니다.
모터 온/오프는 물론 33 1/3 및 45RPM 선택이 가능합니다.
속도 미세 컨트롤 기능까지 있어 매우 정확하게 속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별도 어댑터를 통해 전원을 받은 후 이를 다시 외장형 모터 어셈블리에 전해주는 흐름입니다.
정상 속도에 이르면 녹색 LED가 점등이 됩니다.
무게중심이 낮고 윤곽선이 또렷하며 디테일에 강한 턴테이블입니다.
쿨앤클리어하거나 선명함에만 올인한 스타일은 전혀 아닙니다. 육중한 알루미늄 플래터와
적층 합판 베이스, 외장 AC모터, 세라믹 베어링 지지 스핀들이라는 4각 편대의 필연적인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