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음이 안들리는 ANALOG RELAX EX1000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요즘 해외 유저들에게 추천 및 인기 MC 카트리지 메이커로 알려지고 있는 아날로그 릴렉스입니다, 회사 창립 7주년이 되는 올해 2021년 플래그쉽 모델 'EX1'을 뛰어 넘는 금단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EX1000'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런데 가격에 놀랍니다. 그렇지만 소리를 들어버리면 가격을 납득하지 않을 수없는 다른 차원의 표현력을 가지고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미 EX1에서 카트리지의 역사를 새로 쓴 아날로그 릴렉스가 'EX1000'으로 자신의 손으로 쓴 그 역사를 다시 새롭게 바꿔 놓을 엉뚱한 카트리지를 제작했습니다!
■ ANALOG RELAX EX1000
▼ 바디는 수령 2000년이 넘은 아주 귀중한 야쿠 삼나무를 채용하고 있으며, 기반이된 'EX1'에 새로운 개량을 실시했습니다.
야쿠 삼나무는 일본 남쪽 야쿠시마에서만 자생하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열악한 환경 때문에 1년에 1mm정도만 자라 나무의 성장선이 치밀하고 단단해집니다. 현재 야쿠 삼나무는 반출 및 벌채가 금지됐고 시장에 남아 있는 재고만 가공용으로 존재할 뿐입니다. 이 중에서 수령 2000년 이상 목재만 엄선하여 EX1000 바디에 사용합니다. 그로 인해 소리는 매우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로 재생됩니다.
▼ 내부 코일은 EX1과 마찬가지로 은코일을 사용하지 않고 순동 코일을 사용하였으며, 캔틸레버가 사파이어에서 루비로 변경되었습니다. 루비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강도가 높습니다.
▼ 스타일러스는 맞춤형으로 개발한 'Super Curve Line Contact 2' 기술로 바늘끝 모서리를 둥글게 깍아 레코드홈의 점촉 면적을 늘려 소리의 여운을 끌어내고 홈 안쪽 부분에 바늘이 접촉하지 않는 구조로 오래된 레코드의 특유한 노이즈 발생 없이 오로지 음악만 재생합니다. 이 부분은 이 카트리지의 최고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 네오디늄 자석을 여러 방뱡으로 다양하게 배치시켜 아주 작은 움직임에도 민첩하게 발전시켜 미세한 녹음 신호도 정확한 소리로 만들어 냅니다.
▼ 자체 질량 9g, 침압 2g, 내부 임피던스 15옴, 출력 전압 0.5mV로 어떠한 톤암과 포노앰프와도 잘 매치합니다.

정가 : 1,570,000엔 (세금 포함)
아날로그 릴렉스 'EX1'과 'EX1000'은 전 세계적으로 현재 최상위라고하는 각 메이커들의 카트리지를 완전히 능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맛"과 "음색"등의 모호한 기준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정확한 '음질' '표현력'의 기준으로 능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뛰어난 바디 재료에 의한 자연스러운 울림의 장점과 각 모델 당 확고한 개성도 가지고 있어, 세부의 대역 밸런스 조정도 완벽해 단점이 없습니다.

Recommended Components Fall 2023 Edition Phono Cartridges
A:
Analog Relax EX1000: $19,900★
Dynavector Te Kaitora Rua: $3650
EMT JSD Novel Titan MC: $6995
Fuuga: $9275
Grado Epoch3: $12,000
Grado Lineage Series Aeon3: $6000
Hana Umami Red: $3950
Haniwa HCTR-CO MarkII: $10,000
HiFiction X-quisite ST: $13,160
Koetsu Rosewood Signature Platinum: $8495
Linn Ekstatik: $7295
Luxman LMC-5: $2695
Lyra Atlas λ Lambda SL: $12,995
Miyajima Shilabe: $3150
My Sonic Lab Ultra Eminent Ex: $6995
Ortofon MC A Mono: $5499
Ortofon MC Windfeld Ti: $5999
Ortofon MC Xpression: $6199
Ortofon Verismo: $6999
Phasemation PP-2000: $7999
Tzar DST: $10,000
Tzar DST (wood-bodied): $1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