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피규레이션(Transfiguration) 오르페우스는 세이지 요시오카가 설계하고 일본 이뮤터블 뮤직(Immutable Music)에서 제조한 전설적인 하이엔드 저출력 무빙 코일(MC) 포노 카트리지입니다. 2000년대 중반에 약 6,000달러에 출시되어 트랜스피규레이션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이후 트랜스피규레이션 프로테우스(Transfiguration Proteus)로 계승되었습니다. 혁신적인 "요크리스(yokeless)" 링 마그넷 설계와 탁월한 투명도로 오디오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핵심 기술 및 특징
요크리스 링 마그넷 설계 : 기존 MC 카트리지는 별도의 무거운 자석과 요크를 사용하여 자기장을 유도합니다. 오르페우스는 코일을 이중 링 자석의 초점 내부에 직접 배치했습니다. 이로써 자기 불규칙성, 위상 왜곡 및 가변적인 자기 영향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SS-μ-메탈 코어 : 코일 어셈블리에 고투과성 초고급 SS-μ-메탈 사각 코어를 사용하여 감도를 30dB 향상시키고 신호 대 잡음비를 크게 줄였습니다.
프리미엄 소재 : 견고한 붕소 캔틸레버와 저질량 오구라 PA 라인 컨택트 스타일러스 팁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코일은 초고순도 7N 은/구리선으로 감겨 있습니다.
공명 제어 : 정재파를 분산시키고 기계적 음색 변화를 최소화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매끄러운 프로파일의 카트리지 본체가 특징입니다.
시스템 매칭 및 성능
출력 레벨 : 오르페우스의 정격 출력 전압은 0.48mV 입니다 (JVC 테스트 레코드 표준 사용). JVC 측정값이 표준 CBS 테스트 레코드보다 낮게 나오기 때문에 실제 출력은 0.77mV 에 더 가깝습니다 . 따라서 안정적인 신호를 제공하여 승압 변압기 없이도 일반적인 고이득 MC 포노 프리앰프와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음향 특성 : 생생한 음악적 질감, 탁월한 중립성, 깊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배경음으로 널리 호평받고 있습니다. 밝거나 분석적인 소리 없이 레코드 홈에서 엄청난 디테일을 추출해냅니다.
제품 사양
본체 : 알루미늄, 공명 제어
캔틸레버 : 단단한 붕소 막대
스타일러스 : 오구라 PA 다이아몬드
코어 및 코일 : 최고급 스테인리스강 - 7N 구리 코일이 있는 금속 사각 코어
자석 : 네오디뮴(이중 링 자석)
무게 : 9.0g
출력 전압 : 0.3mV (3.54cm/s, 1kHz 기준) (참고: 본 연구에서는 JVC 테스트 레코드를 사용했으며, 이는 표준 CBS 테스트 레코드 등급과 비교했을 때 약 0.48mV ~ 0.77mV에 해당합니다.)
내부 임피던스 : 1옴
주파수 응답 : 10Hz – 40kHz
채널 분리도 : > 32dB (200Hz – 1kHz)
채널 밸런스 : 1kHz에서 < 0.5dB
적정 침압 : 1.8g
컴플라이언스 :13 x 10(-6)cm/dyne
권장 부하 저항 : 20옴 이상
최적 작동 온도 : 23도
현재 Immutable Music은 창립 디자이너의 사망 이후 운영을 중단했기 때문에 오리지널 Transfiguration 카트리지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으며 이 제품은 수집가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 있는 품목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