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짐 화이트에 의해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에스테틱스는 다양한 최신 회로 설계 기술을 투입하여 주요 회로에 진공관을 이용한 고품질 앰프를 개발하여 세계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첫번 째 작품인 IO 포노앰프와 칼리스토 라인앰프 등으로 구성된 주피터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오디오시장에 본격 데뷔했는데 당시 미국 오디오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게 되었습니다. IO 포노앰프는 미국의 오디오전문지인 '앱솔루트 사운드'에서 골드 이어상을 수상했고 칼리스토 라인 앰프는 '편집자가 뽑은 오디오'에 선정되었습니다. 그 후로 새턴 시리즈인 레아 포노 이퀄라이저, 칼립소 프리앰프 등을 개발하여 출시하였고 이를 통해 좀 더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디오 갤러리에서 정식수입해서 호평을 받은 제품이며 상당히 고가에 판매되었던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