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Thoress(퇴레스) E.H.T MKII는 6J5GT 진공관 게인 스테이지와 MOSFET 출력 버퍼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인티앰프입니다. 채널당 약 20W(6옴) 출력으로, 무피드백 설계를 통해 진공관의 따뜻함과 솔리드 스테이트의 구동력을 결합한 독특한 빈티지 사운드와 미학을 제공하는 명기.
핵심 특징 및 리뷰 요약
설계 방식: EHT (EINTAKT-HYBRID-TRIODE) 방식은 진공관의 미음과 MOSFET의 높은 아이들 전류(Single-ended Class-A)를 통한 구동력을 결합, 피드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구조.
사운드 성향: 3극관 특유의 매혹적인 중역대와 맑고 자연스러운 배음이 특징입니다. 해상력이 매우 높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으며, 공간감과 악기 사이의 공기감을 탁월하게 표현합니다.
구동력 및 매칭: 채널당 20W 내외의 출력이지만, 실제 구동력은 우수하여 감도가 높은 스피커(예: DeVore O/96)와 매칭했을 때 최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디자인: 산업용 장비 같은 독특한 빈티지 외관을 지녔으며, 강렬한 빨간색 로고가 특징입니다.
장점
진공관의 감성과 트랜지스터의 저역 제어력을 완벽히 조화시킨 독보적인 사운드.
무피드백 설계로 인한 탁월한 음악성과 뉘앙스 표현.
고품질 부품 사용 및 독일 제작의 높은 완성도.
Key Technical Specifications & Features
Topology: Single-ended hybrid triode (EHT), Class-A, zero global negative feedback.
Output Power: ~15–20 Watts per channel into 6 Ohms (Integrated), 30-50W (Mono models).
Tube Complement: 2 x 6J5GT (or 7A4) per unit.
Inputs: 4 x RCA.
Dimensions: 434W x 450D x 184H mm.
Weight: ~18Kg (shipping).
Features: 3-way Bass Boost switch, motorized potentiometer for volume, high-grade, in-house made C-Core transformers.
Power Consumption: ~230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