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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94068
브랜드 Audio Research
모델명 VTM 200
상태 중고제품
가격 6,500,000
전압·박스
220/230V
Shop 아르페지오
전화 010-7753-0900
문자


특징 채널당 6개의 6550C 출력관을 사용, 200와트의 대출력을 뽑아내는 모노럴 구성의 파워앰프입니다. 채널당 12개의 진공관이 사용되며 뒷면의 바이어스메타로 바이어스전류값을 손쉽게 조정할수 있습니다. 초단 증폭부에 J-FET 회로를 도입해 진공관 앰프의 한계인 저음역대의 느린 반응을 대폭 개선시켰으며 고급 커플링 캐패시터와 광대역 출력트랜스포머를 비롯
아르페지오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품목으로 고개여러분을 만족시켜 드리겠습니다. 오디오파일용 고음질 CD, LP취급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30번길 20
은행명 : 우리은행
계좌 : 352-124230-02-101
예금주 : 양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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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000원

2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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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00원
9,300,000원
상품상세설명

오디오리서치 VTM 200 진공관 파워앰프입니다.

채널당 6개의 6550C 출력관을 사용, 200와트의 대출력을 뽑아내는 모노럴 구성의 파워앰프입니다.
채널당 12개의 진공관이 사용되며 뒷면의 바이어스메타로 바이어스전류값을 손쉽게 조정할수 있습니다.
초단 증폭부에 J-FET 회로를 도입해 진공관 앰프의 한계인 저음역대의 느린 반응을 대폭 개선시켰으며 고급 커플링 캐패시터와 광대역 출력트랜스포머를 비롯 하이그레이드 부품들이 선별되어 사용되었습니다.
풍부한 음상전개와 탄력적인 저역을 기반으로 대형 스피커를 자연스럽게 구동하며, 진공관의 음악적인 색채감은 유지하면서 깊이있는 스케일과 섬세한 고역의 디테일 표현력도 뛰어난 제품입니다.

정식수입 220볼트, 상태 양호합니다.
판매가는 650만원입니다.

오디오리서치 VTM200은 현역기인 레퍼런스 210 모노블록의 전신으로 구버전 VT시리즈의 최상위모델 입니다.

채널당 8옴 200W+200W의 대출력을 내주지만 힘으로 스피커를 제압하려는 편향된 버릇이 보이지 않으며 덩치에 걸맞지 않는 음촉이 매우 섬세한 소리성향을 지니고 있는 레퍼런스급 자질이 충분한 파워앰프 입니다.

제짝인 레퍼런스2-MK2프리와 매칭시 이 파워앰프의 성능은 극대화 되겠으나 보다 정밀한 음향특성을 원하신다면 타사의 솔리드스테이트와의 매칭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에너지감이 돋보이나 나서지 않으며 전체적인 음의 밸런스를 잘 유지하면서 광대역과 넓은 스테이지를 실현한 제품으로 윌슨, 이글스톤웍스,베리티오디오,프로악,다인,아발론,틸의 대형기등에 단골로 추천되는 팔방미인형 파워앰프 입니다.

초기형인 VTM200의 전신인 VT200과 VT200-MK2에 비해 출력관의 갯수는 오히려 줄어들어(VT200 16구, VTM200 12구) 발열량 및 전기소모량이 줄었지만 댐핑력은 전작을 크게 상회합니다.

오디오리서치사는 초단증폭부에 일종의 하이브리방식인 J-FET회로를 새롭게 개발하여 구버전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느린 반응에 의한 퍼지는 저음특성을 대폭 개선시켜 진공관파워앰프로서는 한계에 이르는 빠른 응답특성과 높은 밀도를 실현시키는 계기가 되었는데 동사에서 최근에 새롭게 출시되는 모든 파워앰프에는 이 J-FET 회로가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출력관의 발열문제를 강제냉각방식인 냉각팬을 가동하는 방식이지만 저소음팬을 적용하여 음악을 듣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수준으로 조용하며 특히 출력관의 바이어스전류값을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게 후면패널에 디지탈메타를 장착하여 진공관파워앰프 초보자분도 어렵지 않게 최적의 컨디션으로 기기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특기할만한 사항 입니다.

울리기 어려운 스피커를 경질의 소리를 내주는 솔리드스테이트파워로 소리를 잡지 못해 고심하고 계시다면 VTM200은 모든 고민을 일거에 날려버릴 수 있는 음악적인 울림을 동반한 수작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spec)
실효출력 : 200W + 200W (부하임피던스:4,8,16옴)
입력단자 : 밸런스 1조
입력감도 및 임피던스 : 1.7V/200kohm
사용진공관 : 6550 6개, 6L6GC 2개, 6N1P 2개,6AS7G 2개 (1ea)
크기 : W48.3 x H22.2 x D49.5cm
무게 : 40.4kg (1ea)
[출처] 오디오리서치 VTM200

AR VTM 200 Monaural Power Amp
변화 무쌍한 스케일에 싱그러운 질감 넘쳐나 적당히 제도권과 거리를 유지하면서 고유의 매력으로서의 개성을 잃지 않으며 가격 대 성능비가 뛰어나야 한다는 별 괴상한 하이파이 철학을 가진 필자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 안 되는 브랜드 중의 하나가 오디오 리서치였다. 물론, 예나 지금이나 그 생각에는 크게 변함이 없다.
은빛의 청량함으로 상징되는 멋쟁이 앰프 오디오 리서치는 창사 이래 계속된 리서치의 결과가 그 꽃을 피우면서 오디오사를 통틀어 진공관 앰프의 백미로 평가되기에 충분한 시점이 된 것 같다. Slow and Steady의 표상과도 같은 존재로서 창사 이래로 고전관이 아닌 신세대관 6550을 사용한 제품만으로 일관해 온 대표적인 하이엔드 메이커다.

솔리드 스테이트 하이엔드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미국 내에서 이런 컨셉의 메이커는 최근의 BAT나 맨리, 캐리 정도가 있을 뿐이다.
그중에서 역사 면에서나 지속적인 활동에 있어서 오디오 리서치가 단연 최고의 자리에 있음은 공인된 사실이다. 구세대의 소자로 버림받은, 게다가 당시나 지금이나 그리 고급관의 범주에 포함시키기 어려운 6550이라는 진공관의 가능성을 끄집어내기 위한 수십년 간의 부단한 노력이 트랜지스터가 개발된 이래 1세대가 다 지나도록 기라성 같은 솔리드 스테이트 속에서도 우뚝 솟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다른건 차치하더라도 이러한 사실만으로도 오디오 리서치는 높게 평가받기에 충분한 이유가 된다는 생각이다.

오디로 리서치는 VT 시리즈에 이르러 이전의 다른 시리즈간의 업그레이드와는 상당한 격차를 보이며 도약을 하게 되는데, 일괄하자면 UL 접속 방식의 회로 설계를 다시 도입시켜서 힘과 함께 미학적인 표현을 극대화함에 있어 공인된 성공을 거둔 것이다. 막내 VT`60으로 시작해서 VT`100, VT`130, VT`150 등을 거쳐 다시 VT`50이라는 주니어 모델에 이르기까지 넓은 커버리지를 개발할 수 있을 만큼 모든 모델들이 높은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오디오 리서치에 대해 비교적 담담했던 일본의 평론가들마저 관심을 보였고, 이런 반응은 이중 삼중으로 결국 국내에까지 영향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저 진공관 앰프라는 거부감으로 관심 밖에 있던 솔리드파들도 이 회사의 제품들에 높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VTM`200은 오디오 리서치를 상징하는 레퍼런스 시리즈의 두 기종을 제외하고는 VT 시리즈의 최고 자리에 있는 모델이며, VT`200을 모노 블럭화시킨 제품이다.
전면의 손잡이와 중앙의 파워 스위치 등 외모상으로는 VT`100과 별다른 차이점을 찾을수 없다. 채널당 200W의 출력을 내며, 4, 8, 16Ω의 전통적인 가변 저항 출력 단자를 갖추고 있다. 동사의 최근의 프리앰프 라인업에서 짐작되듯이 본 앰프는 설계상의 최대 효과를 위해 밸런스 입력만을 제공하고 있어서 동사의 LS`5B, LS`16, LS`25등과 좋은 매칭을 이룬다.

본 앰프는 좌우 채널 각각 여섯 개의 6550을 메인 증폭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뒷면에 바이어스 조정 노브가 있다. 한가지 특기 사항은 여섯 개 전체의 바이어스를 각각 조절하게 되어있는 게 아니고 두 개의 관을 통해서 전체를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이다.

VT시리즈는 이전 모델들에 비해서 열이 많이 나는 편인데, 전통적인 냉각 팬을 역시 채용하고 있으며 속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술했듯이, VT 시리즈에 이르러 오디오 리서치의 사운드가 최전성기를 구가하고 있고, 개성 있는 앰프라기보다는 대중적으로 설득력 있는 사운드로 승부를 걸어 성공하고 있다. VT 100의 사운드에서 이미 필자는 메인 앰프로서 맞이할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이상하게 사소한 이유로 결국 그렇게 되지 않았다. 하다못해 랙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사실도 인연이 닿지 않는 이유가 되었었다.

아무튼 VTM`200의 사운드 퀄리티도 당연 그 연장선상에 있다. 보통 거침없이 힘이 좋은 앰프들이 갖는 문제들을 보면 사운드에 다소 억지가 끼어 있고 음의 결이 거칠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전의 오디오 리서치 앰프들에서 그런 사안들을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개인의 취향과 주변의 매칭 시스템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타날 부분이다.
하지만, VT 시리즈에 와서는 마치 넉넉한 강물처럼 큰 줄기를 따라 흐르는 에너지의 느낌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잘 구성된 아날로그를 듣고 있는 느낌이랄까? 그것도 아주 다이내믹 특성이 뛰어난 아날로그라고 하면 적당할 것 같다. 큰 위압감을 준다거나 하는 일 없이 변화무쌍한 스케일감과 몇 cm까지 거리가 느껴질 정도의 디테일감, 그리고 그로 구성되는 이미징은 일품이며, 무엇보다 필자가 이 회사의 제품을 좋아하는 고유의 사운드는 바로 싱그러움이다.

물기가 가실락 말락하는 젖은 머리결의 느낌이 오디오 리서치가 만들어 내는 질감의 매력이다. 이 점 하나만으로도 이 제품이 오디오사에 남을 가치가 충분하다. 장르와 악기들을 넘어서서 이 앰프가 구사하지 못하는 분야는 일단 없다고 본다. 보통 이런 모노블록 앰프들을 들이는 이유는 스피커를 보다 제대로 구동하기 위함이다. 일반적인 청취 환경에서 이 앰프로 구동하지 못하는 스피커가 있다면 제품의 컨셉 자체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보통 미국에서는 프로악이 매칭 스피커로 한동안 알려져 왔으나, 지금에 와서는 스피커의 대소간에 오디오 리서치 사운드를 훌륭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필자라면 다소 밀도감이 높고 능률이 낮은 스피커와 매칭을 시켜서 중립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볼 것이다. 이제는 취향의 한계까지 극복하고 있는 오디오 리서치를 들어 본 사람, 듣고 있는 사람 모두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오승영>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판매자 양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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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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